전북도·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올해 시군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 간담회

전북 도내 13개 지자체 담당자 참여 전년도 시군청년혁신가 사업 우수사례 공유 및 23년 개선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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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는 23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전라북도 13개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2023년 시군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 간담회를 가졌다.

‘시군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은 전라북도 청년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700만원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창업 초기 단계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행사는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사업 운영 성과 보고 및 2023년 시군청년혁신가 사업의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주요 연계사업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전북센터는 &;22년도 사업운영을 통해 도내 청년혁신가 50팀 발굴, 창업자 10명 양성, 매출 24억 원, MOU 8건, 특허 4건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초기 사업화 과정에서 청년혁신가들의 성장을 도모했다. 이를 바탕으로 &;23년도 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은 보다 실효성 있는 창업 지원을 위해 △사업비 활용 비목 확대 △찾아가는 현장 지원 확대 △사업 참여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본 사업으로 지역가치와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를 통하여 전북 창업의 숨은 가치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사업 담당자들과 활발하게 의견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초기 진입 단계 창업자를 힘껏 돕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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