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오봉 제19대 전북대학교 총장과 함께 대학발전을 이끌어갈 1기 집행부가 꾸려졌다.
22일 전북대는 대학 본부 처장과 부처장 등 보직 교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보직 교수들의 임기는 2년이다.
먼저 교학부총장은 박영기(공대 토목공학과)교수가 맡는다. 연구부총장에는 송철규(공대 전자공학부)교수가, 대외협력부총장은 안국찬(사회대 행정학과)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처장급에서는 대학원장에 이진숙(생활대 아동학과)교수, 교무처장 이동헌(자연대 화학과)교수, 학생처장 김종석(의대 의학과)교수, 기획처장 백기태(공대 환경공학부)교수, 산학협력처장 손정민(공대 자원에너지공학과)교수, 연구처장 이승재(자연대 화학과)교수, 입학처장 주호종(농생대 농생물학과)교수, 국제협력처장 조화림(인문대 프랑스아프리카학과)교수, 혁신교육개발원장 김현경(사범대 화학교육과)교수, 정보전산원장 오일석(공대 컴퓨터공학부)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부처장급은 홍보실장 강정석(사회대 심리학과)교수 등 17명이 활동하게 된다.
양오봉 총장은 “새롭게 임명된 보직 교수들은 ‘JBNU Pride’를 함께 만들어 나갈 적임자”라며 “전북대가 세계 인재들이 모여드는 허브로서 ‘글로벌 Top100’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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