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의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전북지역 8개 대학이 지자체 협력관계 구축 및 산학관연 공유·협업 활동의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2일 해당 대학들에 따르면 전북대 우석대, 전주대, 원광대, 전주비전대, 전주기전대, 군장대, 원광보건대 LINC 3.0 사업단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대학과 지자체의 상호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산학관연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체계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자체와의 지역사회 연계 사업성과 창출 협력 △산학관연 공유·협업을 통한 교류 △글로벌 산학연협력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특화 분야 산학 공동연구과제 및 기술사업화를 위한 협력 △교육·연구·기술 등 정보교류 △인력·시설·설비 공동 활용 등이다.
각 대학 LINC 3.0 사업단장들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의 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지자체 협력관계 구축과 산학관연의 공유·협업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학별 특화 분야의 정보교류를 통한 인재 양성은 물론 전북지역의 신성장산업 발전과 상리공생(相利共生)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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