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교류협회는 2월 17일부터 진행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2기’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글로벌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후원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2기’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1인 미디어 창작자 전문 지원기관인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기획한 1인 미디어 양성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상품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선발된 우수 참가자에게 베트남 파견 및 현지 크리에이터와의 공동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년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하기 위한 역량과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나아가 방송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고자 한다.
지난 1기에 참여했던 한 청년은 “크리에이터를 꿈꾸나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고민이 많았었다.”라며,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통해 저작권 교육부터 영상편집 프로그램 사용방법까지 크리에이터가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들을 자세히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고민을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2기’ 참가자 모집은 오는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소외계층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참가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교류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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