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총장 임기 종료…공유-연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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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전북대학교 총장 임기가 27일 종료됐다.

김 총장은 재임 기간 ‘알찬대학, 따뜻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걸로, 국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 지역과의 동행 정책을 적극 펼쳐왔다.

특히 대학이 지역발전의 플랫폼이 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 유치를 시작으로, 산학융합플라자 신축 추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사업)의 토대를 마련키도 했다.

김동원 총장은 “그동안의 노력들이 대학과 지역발전의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어디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총장 임용절차가 늦어지면서 전북대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교육부와 대통령실의 인사검증 등 절차의 통상적인 소요기간 등을 감안할 때 제19대 총장 임명은 다음 달 중순으로 예측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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