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하마에프씨의 무한리필 고기집창업 브랜드 '화로상회'가 서산점 오픈으로 가맹점 64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에다 기존 화로상회 점주님들의 지인 추천, 화로상회 점주님들의 추가 가맹점 오픈 사례가 더해지면서 최근 가맹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화로상회는 가장 대중적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삼겹살, 돼지갈비, 닭갈비, 막창, 껍데기 등을 가성비있는 가격에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메뉴와 사이드 메뉴 및 쌈채소 등도 추가 비용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셀프바가 강점으로 불경기에 강한 창업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화로상회 관계자는 "일산화정역점이 오픈하고 바로 서산점이 오픈했다. 이어 2월 8일에 대전 송촌점이 오픈예정으로 65호점 돌파를 앞뒀다"라며 "앞으로도 화로상회는 가맹계약만 하고 끝이 아니라, 가맹점 오픈 후 원활한 매장 운영 및 고매출을 위해 본사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화로상회는 매출액 기준으로 1,000만원 상당의 최상급 원료육 지원 또는 창업 지원금을 최대 1억까지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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