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김제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장애인들의 무료급식에 사용해 달라며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관 내 식당에서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담은 떡국 대접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 조숭곤 회장은 김제 21세기 박약국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큰 격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는 평화통일정책 수립에 관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통일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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