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 부안지구(회장 은희준)는 16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은희준 부안지구 회장 등은 이날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경동요양원 등을 방문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부안지구는 부안종합사회복지관에 10년째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황준석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범죄예방담당 검사와 박종섭 사무과장 및 직원들도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은희준 부안지구 회장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부안지역 사회복지서설을 방문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지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부안지구 위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읍지청 역시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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