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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랩 질유산균, 오늘 주문해서 내일 받는 ‘네이버 도착 보장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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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프로스랩이 여성 질건강 유산균 ‘핑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대상으로 네이버 도착 보장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네이버와 CJ대한통운이 공동 개발한 기술 솔루션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정확한 도착 날짜와 도착일을 보장한다. 주문 시 정확한 도착 보장일이 고객에게 안내되며, 도착 보장일보다 배송이 늦어질 경우 1000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를 보상한다.

이에 따라 프로스랩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핑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더욱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핑크 여성유산균을 23시 30분까지 결제할 경우 ‘내일 도착’을 보장 받을 수 있어 더욱 발 빠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스랩의 여성질유산균은 네이버 여성유산균 누적 리뷰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기능성 원료인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사용하여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화학부형제와 첨가물이 사용되지 않아 임산부도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질건강유산균이 50억 마리 보장되며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께 배합돼 있어 여성유산균의 생장과 활성도 우수하다”고 말했다./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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