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는 한국인공지능협회와 전라북도 데이터·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하고 신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AI 보급 확산과 인공지능 네트워크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원 협력 △AI 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전라북도 디지털 산업 발전과 생태계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권역거점 지역SW산업진흥기관으로 전라북도 디지털 혁신 거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주도SW성장지원사업 △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지원사업 △SW융합클러스터 △AI인력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구축과 산업 지능화를 위하여 △인공지능인증센터 △인공지능자격센터 △Korea AI Startups △국제인공지능대전 등의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AI·데이터 전문기업 60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양균의 원장은 “전라북도의 디지털 전환 및 데이터 활성화 기반 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위한 신규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전문기관 간 협력을 통해 전북 AI·데이터 전문기업 성장 고도화 및 산업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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