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브랜드 더작(THE ZAC)의 유기농 양배추즙이 누적 400만포 판매를 돌파했다.
더작 양배추즙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을 사용한 것은 물론 양배추즙을 제조할 때 맛과 향, 색 등을 내기 위해 첨가하는 보존료, 착색료, 합성향료 등을 모두 배제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무엇보다 양배추의 영양을 손실 없이 담아내기 위해 50도 이하의 저온에서 추출하여 원물의 색을 유지하고 영양분도 잘 보존시켰다. 또한 국제 특허를 받은 효소추출공법으로 양배추의 세포벽 분해율을 더욱 높여 고분자 성분을 저분자로 만들어 체내 흡수율까지 증가시켰다.
이러한 더작의 양배추즙은 핵심 성분인 비타민U가 제품 한 박스당 948.15mg나 함유돼 있으며, 이를 공인기관을 통해 검증 받았음을 나타내는 WCS 품질상표가 있어 제품력을 신뢰할 수 있다.
더작 관계자는 “유기농 양배추즙은 저온 효소 추출 공법으로 제조해 양배추 고유의 맛과 향, 색깔 등을 그대로 살려 진한 농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양배추즙을 HACCP과 FSSC 22000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전문가들이 생산하고 있어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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