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옴 블록체인’ 관계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네옴월렛 2.0(NEOM WALLET)’ 개발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네옴월렛은 NFT를 지원하며, 네옴 NFT의 이동 및 본인 소유의 NFT를 거래소에 원활히 등록할 수 있는 이더리움 기반인 ERC-20 멀티체인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한다.
이 지갑을 통해 ▲가상자산 입·출금 ▲NFT ▲DeFI ▲DEX(탈중앙화거래소) ▲STO(자산토큰화) ▲Stable 등 가상자산 거래에 관련한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시티에 바이오 페이 인프라 도입으로 현금이나 현물카드와 같은 구시대의 결제 시스템에서 완전한 탈피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네옴버스(NEOMVERSE) 디지털 공간에서의 결제 지원뿐 만 아니라 현실에서의 결제 기능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초 ‘BTC(비트코인)’와 ‘ETH(이더리움)’의 입·출금 기능 업데이트가 예정 되어있으며 네옴 스마트 시티 개발에 필요한 여러 금융 옵션들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향후 플랫폼 혁신 사업을 이끌어나가는 메타버스와 관련된 다양한 DApp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WEB3.0’ 개발을 위한 투자도 활발하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을 비롯하여 국내의 삼성, 네이버 등 글로벌 IT 기업과의 적극적인 R&D 체결로 차세대 웹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사업 초기부터 테크놀로지·디지털 분야에 많은 자본을 투입한 것도 그 이유다.
또한, 블록체인 메인넷 기술을 독자 개발하여 네옴 컨트랙트 스마트 체인(이하 NC)가 적용된 P2E 플랫폼을 선보여 다양한 사람들에게 친환경적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생태계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같은 공간에서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고 전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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