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경기침체속에서도 역대 최대규모인 3,933억 원의 투자유치로 지평선산업단지의 99.7%의 분양률을 달성했다.
이러한 투자유치 성과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의 일괄 기업 민원 처리제 시행 등의 강력한 의지와 적극적인 투자유치 전략이 맞아 떨어졌다는 평가다.
대표적인 투자 유치로는 지난 2월께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펫푸드 기업인 로얄캐닌의 2,100억 원 규모의 증설투자를 시작으로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대기업인 ㈜두산과의 693억 원의 투자에 110명의 신규고용 협약이다.
또한 김제 소재 농기계 생산기업인 (유)웅진기계와 산업기계·첨단부품 전문 대기업인 LS엠트론㈜의 신규 합작법인 랜드솔루션(주) 유치로 첨단 농기계 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등 지평선산업단지 280,068㎡에 9개 기업으로부터 3,939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 460여명의 신규고용을 예고했다.
특히 김제시 최초로 유치한 대기업인 ㈜두산은 지평선산업단지 내&;82,211㎡에 13,500㎡ 규모의 하이엔드&;FCCL&;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해 지난 28일 착공에 따른 오는 2024년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관기업의 투자유치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기업 유치는 일자리 창출과 연계되어 지역경제에 커다란 파급효과로 이어지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투자 유치를 꾀해 지역경제 활성허ㅘ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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