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임실 산타축제’가 드디어 개막한다.&;군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릴 2022년 임실 산타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축제기간을 전·후해 눈이 내릴 것을 대비해 관광객들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임실산타축제는 시·군별 매력적인 관광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라북도가 역점 추진하는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 및 겨울철 관광상품(축제) 운영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겨울축제이다.&;
군은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의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각종 공연, 체험, 이벤트, 경관조성 등으로 가족단위, 학생 등 다양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산타축제 대표프로그램인 ‘산타퍼레이드 경연대회’는 참가단체를 대상으로 단체만의 특색있는 산타 복장 및 겨울 분위기를 연출하여 테마파크 전역을 행진한다.&;
크리스마스에 우리 가족만의 아이디어로 특별한 트리를 만들어보는‘가족트리만들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동화속 과자집만들기 프로그램’도 유료로 진행된다.&;
주요 방문객인 어린아이들을 위해 시계탑광장에 꾸며지는 놀이존에는 썰매장을 조성해 ‘산타썰매타기’와 ‘치즈컬링대회’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임실치즈테마파크에 화려하게 조성된 크리스마스 경관을 배경으로 한 ‘온-오프 포토콘테스트’와 ‘산타스탬프투어’, ‘산타와 친구들’, ‘산타소원’띄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겨울 낭만이 어우러져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 부스와 DJ 뱅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임실 산타축제에 겨울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대형트리와 대형산타, 포인세티아 장식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경관과 세계의 크리스마스 전시관 등으로 환상적인 겨울 분위기 연출을 통해 방문객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임실산타축제는 신나는 놀이를 즐기고 싶은 어린이들과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모두 만족시켜줄 수 있는 동심을 사로잡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심 민 임실군수는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임실 산타축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며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겨울 포토존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임실 산타축제에 꼭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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