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열 도의원, 소상공인중앙회 감사패 수상

소상공인 정책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최형열 의원(전주5·더불어민주당)이 최근 1,000만 자영업·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단체인 전국자영업소상공인중앙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 의원은 농산경위원으로 활동하며 경제와 농업분야 도정에 대한 견제·감시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경제민주화의 선봉에서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소 최 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과 지역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에서 도민과 소통하며 행동하는 민생대변인으로서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형열 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