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첨단벤처단지, 강한 경제 전주의 본거지로”

단지 입주기업 교류...성과 공유, 협력 네트워크 강화

전주 경제를 이끌어갈 전주첨단벤처단지 입주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공유했다.

‘2022전주첨단벤처단지 입주기업 송년교류회’가 15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입주기업 관계자, 유관 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첨단벤처단지 혁신창업허브에서 열렸다.

전주첨단벤처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입주기업 생산제품 전시와 유공자 표창과 입주기업 교류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첨단벤처단지 입주기업이자 올 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조성우 ㈜씨디엘 대표, 구본준 ㈜제로나인메트리얼 대표, 박성걸 ㈜플라스바이오 대표 등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조성우 ㈜씨디엘 대표는 탄소 소재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 받았으며, 구본준 ㈜제로나인메트리얼 대표는 발열융복합LED모듈 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박성걸 ㈜플라스바이오 대표는 바이오산업 기술과 AI로봇 기술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첨단벤처단지를 지역경제를 살려낼 거점으로 육성해 전주의 강한 경제 밸리로 뿌리내리도록 할 것”이라며 “전주가 선점해온 탄소, 수소, 드론 등의 자원을 활용, 새로운 산업 동력 본거지가 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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