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김성규(효자2·3·4동), 전윤미(효자2·3·4동) 의원이 (사)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회장 이인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지난 13일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전북 중소·벤처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지역 중소기업, 벤처기업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두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성규 전윤미 의원은 “중소·벤처기업은 지역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이 살아나는 전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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