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양주 옥정 메가시티 광역도
경기도 양주시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 ‘양주 옥정 메가시티’가 경기도 양주 옥정중앙공원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공급을 준비 중이다.
본 단지는 연면적 36,960.7m²,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204호실, 근린생활시설 28호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양주 옥정 메가시티’는 각종 세금 감면 혜택과 다양한 프리미엄으로 투자 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또한 직주근접의 입지를 갖추어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최초 분양 입주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만약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기업이 수도권 성장관리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법인세 최대 100% 감면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주택 수에 미포함되면서 전매가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소액 투자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광역 교통망 확충, 개발 호재 등이 이어지고 있으며, 2024년까지 경기북부 제2차 양주테크노밸리 사업 및 양주역세권 개발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반경 1km 이내 주거밀집지역이 위치해 직주근접의 최상급 입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본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시는 우수한 광역 교통망이 구축돼 있으며, 의정부, 동두천과 수도권을 잇는 교통요충지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미래 가치가 더욱 높다고 평가된다.
본 단지 인근에 잇따르는 교통관련 개발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논현, 강남구청, 청라 등 수도권 중심지를 관통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이 계획돼 있으며, 옥정~서울~인천선의 연장이 실현된다면 출ㆍ퇴근 가능권역이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구리~포천 고속도로 옥정TGㆍ양주TG이 인접해 있어, 서울 주요 권역 30~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입주자들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2028년)이 개통되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삼성역에서 덕정역까지 예정 소요 시간은 23분 정도로,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한편, ‘양주 옥정 메가시티’는 제조 업체들을 위한 특화 설계를 채택해 주목받고 있다. 먼저 입주 업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높은 층고를 구축했다. 드라이브인 도어투도어(Door-to-Door) 시스템, 견고한 바닥 하중 설계, 화물 전용 3톤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이어지는 화물전용 로딩데크 등을 설치해 작업 동선을 최소화했고, 이를 통해 물류 이동 및 하역에 최적화된 설계를 실현했다.
차량 이동 및 주차 편의성을 고려한 주차장 설계도 눈에 띈다. 7M 광폭 램프 설계로 소형ㆍ대형 차량 모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270%(313대)까지 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과 너비 2.6M, 길이 5.2M 이상의 확장형 주차공간이 도입됐다.
이 외에도 옥상정원을 구축해 입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쾌적한 입주 환경을 위해 채광 및 환기에 용이한 중정부 설계를 채택했으며, 상가는 전 호실 양방향 출입구를 적용해 외부, 내부를 통한 출입이 모두 가능하도록 설계해 입주업체와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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