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의회는 지난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35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2023년도 예산안, 조례안 등의 의안을 심사·의결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191건이 지적됐으며 사업이 미진하거나 부적절한 업무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하는 반면 적극적인 대안도 제시하는 등 내실 있는 감사를 실시했다.
또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는 재정건전성 차원에서 예산낭비 요인을 최소화해 꼭 필요한 사업이 적재적소에 반영되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했다.
김광수 의장은 “의안심사 등 힘든 의사일정을 소화하느라 수고하신 동료 의원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집행부 공직자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안발전과 군민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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