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대전월평점, 바른봇스토어 오픈...치킨 로봇 선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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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바른치킨



바른치킨(대표 이문기) 대전월평점이 ‘바른봇(치킨 로봇)’을 도입한 ‘바른봇스토어(자동화 매장)’를 오픈하며,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 내 로봇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바른치킨은 서울을 시작으로 지방에도 점차 바른봇스토어를 확장하고 있다. 바른봇스토어는 자동 치킨 조리 로봇인 바른봇의 푸드테크를 접목한 미래 지향적인 외식 사업 모델로서, 이 같은 바른치킨의 혁신적인 행보는 국내 외식 산업에 큰 퀴감을 주고 있다.

바른봇은 고용 안정화, 인건비 절감, 업무 강도 최소화 등 노동 측면의 고질적 문제를 타파했다. 여기에 로봇이라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품질 유지, 위생 제고, 운영 안정 등을 높여 성공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한다.

창업 초기 비용이 부담인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현재 바른치킨에서 ‘바른봇 렌털 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바른봇 렌털 비용은 한 달에 100만원 남짓이다. 최근 불안정한 노동 시장으로 인한 인력난을 고려했을 때, 사람 1명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는 바른봇이 더욱 합리적이다. 게다가 인건비나 배달 플랫폼 수수료 등 고정 비용이 증가하는 추세 속, 고강도의 업무를 푸드테크로 개선하는 것이 단순 인건비 절감 이상의 효과를 낸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경기 악화까지 겹치며 노동 시장의 급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돌파구는 바로, 푸드테크 도입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미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며, “바른봇스토어를 통해 가맹 대표들에게는 채용 걱정, 인건비 걱정, 체력 걱정 등 인적 스트레스를 덜어드리고, 소비자에게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가는 바른치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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