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오는 8일 청소년을 위한 정치 특강이 열린다.
‘이토록 재밌는 정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현대사회 정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는 ‘십대를 위한 정치사전’을 쓴 김지윤 박사가 나선다.
이준영 중앙도서관장은 “지역 청소년의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정서적 공감을 통해 긍정적인 사유를 내면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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