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 소상공인 부문은 23년간 전주 팔복동에서 금속가공업(전주미르기계)을 운영하고 있는 김강석 대표가 소상공인의 성공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외에도 봉강요 진정욱 대표(국무총리 표창), 다복솔떡 정재관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신애자한복 신애자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세자에너지 김선영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연인헤어클리닉 방서진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뷰티패션중앙직업전문학교 서순애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주식회사 세진 윤석찬 대표(중기부장관 표창) 등이 수상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은 지난 2일 킨텍스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모범 소상공인 및 소상공인 육성공로자를 포상하는 ‘2022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소상공인의 최대 축제의 장이다.
올해에는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12월에 열리게 됐다.
‘2022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혁신하는 소상공인, 성장하는 기업가로!’라는 슬로건 아래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제품전시, 바리스타 로봇 등 스마트상점 기술 시연, 지역 유망 로컬브랜드 상품 판매, 소상공인 업종별 세미나&;희망토크쇼&;쿠킹라이브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2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전북중기청 신재경 청장은 “소상공인은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근간”이라며, “디지털 기반 경영혁신, 지역 특성을 갖춘 로컬상권 육성 등을 통해 소상공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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