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덱스(탈 중앙형 거래소)개발과 블록체인 게임등 메타버스형 게임유통과 운영 및 메타버스 컨텐츠 제작 및 유포 전문기업 및 NFT거래소 운영중인 주식회사 데이터시티위마켓(대표이사 : 장진우)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데이터시티위마켓 메인넷 플랫폼(메인넷)에 세계최초로 S2E(Stay to Earn) 개염의 유저 보상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P2E게임 시장이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동유럽등에서 선풍적 호응을 얻은 이유는 유저 보상에 으로 시작하였고, 데이터시티위마켓은 P2E의 게임이라는 한정적 시장 개념을 넘어서서 메타버스 메인넷 전체에 적용하여 생태계(메인넷)의 폭팔적 성장을 기하겠다고 그 S2E도입 및 개발의 취지를 밝혔다.
S2E의 기본골격은 로그인 로그아웃 타임을 24시간 기준으로 활동로그를 분석하여 주어진 런닝타임을 계산하여 익일 포인트로 적립시키고 포인트로 데이터시티위마켓 메인넷 메타시안스에서 탈 중앙형 거래거래소를 이용하거나, 메인 넷 자체 NFT 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메타버스 이코노믹에서 교육, 여행, 의료, 전자상거래 오픈 마켓, 유료 게임 구매, 이템 구매 등 경제활동이나 유료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필요시 메타시안스 탈 중앙형 스왑 거래소를 원하는 코인으로 출금하여 현금화할 수 있는 구조이다.
장대표는 풀타임 기준 1일 1만원 정도의 포인트를 구상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유용한 글로벌 유료 이코노믹 컨텐츠으로 소비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와 별도로 C2E(Creator to Earn)도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장대표는 최근 PE2게임이 사행성 사업으로 분류되거나, 또한 메타버스가 P2E게임의 범주에 속하는 것이라는 일부 논란이 있다며, 메타버스는 메타버스로서의 확장성 있는 경제 생태계, 임과 무관한 커뮤니티로 다양한 컨텐츠, 커뮤니티가 존재하기에 P2E게임으로 분류되어서는 안 되며 P2E게임 역시 사행성 여부는 P2E게임의 실제적 사행적 조장 여부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일률적 적용아 되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메타버스 경제는 향후 현실과 가상을 옮겨 다니며 거대한 경제 셍태계를 구축할 것이며, 이미 세계 대기업들이 여러 형태로 직간접적으로 메타버스의 세계에 동참하고 있다며 메타버스는 허상이 될 수 없다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 속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퓨어드랍(대표이사 : 홍강림). VR 및 게임개발 전문업체 ㈜하이퍼큐브 (대표이사 : 진이든 ), NFT 전문 거래소 제작사 ㈜선후 (대표이사 : 권준석 )과 컨소시엄을 구축하였다고 덧 붙였다.
데이더시티위마켓측은 자체 발행 MDC코인은 올 7월 국내 탈 중앙화거래소 오텍스이어 11월내 아시아 최대 코인거래소 엘뱅크에 상장이 확정된 상태이며 거래 개시일을 곧 공지할 것이라며 말하고 더불어 내부적으로 MDC코인의 기능을 대폭 개선한 MDC V2(버전 2.0)으로 하드포크(새로운 코인으로 변경 발행)을 예정이라며 이 역시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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