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내달 12월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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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은 오는 12월에 포항 북구 학산동 민간특례화 사업의 일원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민간 주택을 본격적인 공급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시 북구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 74,80,84,107,114㎡ 총 1,455세대 대단지로 조성된다.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공원특례화 아파트다. 전체 공원면적 약 35만㎡ 중 주거시설은 약 7만㎡이고 나머지는 녹지와 13개 테마의 휴식공간, 놀이공간, 체육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23년 학산천개발이 완료되면 단지 전체를 공원을 포진한 분지형태의 단지가 될 전망이다.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고, 포항여중고 등을 두고 있다. 이런 교육중심에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단지의 조성은 교주근접형으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학교 보건법 시행령 제3조(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따라 주변 유해시설을 들어 설수 없어 유해시설이 차단되어 우수하며, 단지 인근에 학원 밀집과 학산공원, 학산천, 우현도시숲으로 구성됐다.

관계자는 “특히 단지내에는 포항시 아파트 단지에서는 볼수 없는 아이돌봄센터, 종로M스쿨, 독서실 등 사교육비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교육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다. 단지내에서 돌봄센터와 유치원으로 영유아동들의 생활과 종로M스쿨로, 내신중심의 심화 학습을 1가구 1자녀 무상으로 제공, 단지내 프라이빗독서실로 교육 원스톱 라이프로 양질의 교육서비스와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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