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양주 옥정 메가시티 조감도
경기도 양주시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양주 옥정 메가시티’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 옥정 메가시티’는 연면적 36,960.7m²,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204호실, 근린생활시설 28호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본 단지는 제조형 공장 맞춤의 디테일한 설계를 비롯해 다양한 개발 호재와 교통 프리미엄, 풍부한 배후 수요를 누리는 데다 각종 세금 감면 혜택까지 제공돼 투자 가치와 미래 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우수한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옥정TGㆍ양주TG에서 각 2분,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 주요 권역 30~4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2028년) 개통 시 삼성역에서 덕정역까지 예정 소요시간은 23분에 불과해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교통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논현, 강남구청, 청라 등 수도권 중심지를 관통하는 황금라인 지하철 7호선 연장 개통이 계획돼 있어 옥정~서울~인천 출퇴근이 현실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교통 관련 대형호재로 양주시는 의정부, 동두천을 잇는 경기북부지역의 광역 거점의 중심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양주 옥정 메가시티’는 이러한 교통 프리미엄의 직접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호재 역시 잇따르고 있다. 2024년까지 경기북부 제2차 양주테크노밸리 사업 및 양주역세권 개발 등이 예정돼 있으며, 반경 1km 이내 주거밀집지역이 위치해 직주근접의 최상급 입지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양주 옥정 메가시티’의 특장점은 제조형 공장 특화 설계에 있다. 드라이브인 도어투도어(Door-to-Door) 시스템, 견고한 바닥 하중 설계 그리고 화물 전용 3톤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이어지는 화물전용 로딩데크 등 작업 동선을 최소화하고 물류 이동 및 하역에 최적화된 설계를 도입해 입주사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높은 층고를 구축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제조업체의 편의성도 높였다.
차량 이동 및 주차 편의성을 위한 디테일한 설계도 눈에 띈다. 7M 광폭 램프 설계로 소형·대형 차량 상관없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법정주차대수 대비 270%(313대)로 설치된 주차공간과 너비 2.6M, 길이 5.2M 이상의 확장형 주차공간 도입했다.
여기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옥상정원, 채광 및 환기를 고려한 중정부 설계를 채택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조성한다. 접근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상가에는 전 호실 양방향 출입구를 적용해 외부, 내부를 통한 출입이 모두 용이하도록 했다.
‘양주 옥정 메가시티’ 관계자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해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초 분양 입주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제공되며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기업이 수도권 성장관리지역으로 이전할 경우 법인세 최대 10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주택 수에 미포함되면서 전매가 가능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소액 투자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 옥정 메가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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