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와 김제시소상공인협회 3일 제7회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갖고 소상공인 단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졌다.
소상공인협회 박종일 회장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지역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성주 시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실물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했다./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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