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 IoT 디바이스 서비스 실증·컨설팅 지원

군산시 이동약자 생활환경 개선 서비스 개발·보급·실증·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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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이하 전북TP), ㈜케이엘큐브,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함께 지난 8월에 이어 지역현안해결형 SW서비스 실증평가단을 대상으로 ‘이동약자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서비스 현장 실증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IoT 디바이스 실증 지원은 군산시 전동보조기기를 보유한 이동약자분들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 서비스 실증,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실증·컨설팅을 위해 전동보조기기를 보유한 이동약자 총 30명을 지난 7월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실증평가단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GPS, 자이로센서, 배터리 온도센서, IoT 통신모듈 등)했다.

이 IoT 디바이스 서비스 실증·컨설팅을 통해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발생하였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장비 이용을 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을 교육함으로써 서비스의 이용도를 제고시키고자 한다.

게다가 IoT 디바이스 장비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시 유지보수를 지원함으로써 장비 오동작 등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고자 한다.

이 실증·컨설팅 지원을 통해 소통하고 공유한 정보를 기반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개선하며, 개선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증·컨설팅을 12월에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최상호 센터장은 “IoT 디바이스 서비스, 지능형 CCTV 서비스, 이상상황 알림 서비스 등 이동약자 보행환경 개선 플랫폼을 기반을 군산시 생활환경이 보다 더 개선되고 이를 기반으로 전라북도 전역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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