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달 28일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유치 컨설팅단 하반기 워크숍을 용산역 인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통해 식?음료제조업 및 물류부지 확대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식품산업 트렌드와 영업 노하우를 전달하는 등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올해 투자유치 컨설팅단의 활약에 힘입어 분양률 71.8%를 달성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장을 이뤘다”면서 “분양가능한 부지가 부족해 농식품부와 함께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추진해왔고 곧 분양공고가 있을 예정이어서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품진흥원은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투자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7년부터 식품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갖춘 역량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유치 컨설팅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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