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군수 11월 월례조회 공공급식 제도 실행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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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군수는 1일 전통문화의집에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공공급식 제도 실행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황 군수는“자체 공공급식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 농업인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주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쌀값 하락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쌀값 안정을 위해 재경향우회, 출향인, 소상공인을 중심으로‘청정 무주 쌀 사주기’범 군민 운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군수는 조회에 앞서 이태원 참사 사망자들에 대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황 군수는“사전에 철저한 안전관리 계획 수립과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등 법에서 정한 절차도 준수해 체계적인 관리 감독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황 군수는“초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농촌의 경우 독거 어르신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현장행정을 통해 불우 소외계층의 생활실태를 철저히 살피고 점검해 불편함 없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산불예방 및 가축전염병 예방과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 대비 철저, 수능생 자녀를 둔 직원 격려, 일하는 자세 당부 등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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