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

24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15개국 341개사 참가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0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2022IFFE)가 막을 올렸다.<관련기사 2, 4면>

지난 2019년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발효, K-Food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발효식품 뿐 아니라 다양한 식품산업의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행사로 15개국 341개사가 참가해 42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20주년을 맞아 국내외 식품기업의 신규 시장 개척과 미래식품사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를 준비했으며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맛의고장 전북, 음식문화대전도 20일부터 28까지 월드컵경기장 일원 등에서 펼쳐진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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