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농촌환경조경학과 대학원 과정 개설

오는 17일부터 첫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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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가 농촌환경계획가 양성을 위한 대학원 과정을 신설키로 했다.

11일 전북대는 2023년 농촌환경조경학과 대학원 과정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특별전형(17~19일)과 일반전형(11월21~23)로 이뤄진다.

전북대는 이 과정을 통해 농촌자원의 경제적 가치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농촌 환경계획 및 조경 전문가를 양성해 갈 방침이다.

조경학과 안득수 학과장은 “농촌환경조경학과 대학원은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건설을 넘어 지역 발전을 리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농촌경관에 대한 무한한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는 시대 흐름에 맞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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