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산외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은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함으로 부실한 식생활을 보충하고 정서지원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함이다.
이날 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돼지불고기와 김치, 오징어젓갈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특히 이학수 시장의 배우자인 정종순 여사도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은 산외면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60세대에 골고루 전달됐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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