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토요일인 24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1시 소운동에서 진행될 예정인 ‘반려동물 한마당’은 반려동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물복지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체험 부스와 강연 등으로 꾸며진다. 구체적으로 반려동물 위생·미용체험, 장난감·인식표·발 세정제·발도장·얼굴부채 만들기, 무료접종, 포토 스튜디오, 스탬프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일정 개수 이상 스탬프를 찍은 참가자에게는 상품과 경품 추첨권을 제공할 방침이다.
안동춘 수의과대학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많은 도민이 반려동물과 함께 가을날의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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