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두꺼비회관, 어려운가정에 명절음식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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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두꺼비회관 박옥진 대표와 위코멧 이정훈 대표는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김제제일사회복지관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를 비롯하여 저소득 500 여 가정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명절꾸러미는 바르게살기운동김제시협의회와 김제중앙초등학교 총동창회의 후원으로 온기속에 이뤄졌다.

특히 명절음식 꾸러미는 손수 만든 김치와 한우사골국, 밑반찬 등으로 복지관 등을 통해 음식장만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들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옥진 두꺼비회관 대표는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명절음식을 준비했다며, 이웃나눔을 함께 해주신 김제제일사회복지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두꺼비회관은 2013년부터 매 명절마다 지역 장애인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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