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비수도권 소셜벤처 투자유치 위한‘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진행

중기부 소셜벤처 육성사업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 10개사 열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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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는 지난달 30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비수도권 소셜벤처 육성사업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보증기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비수도권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열렸으며, 소셜벤처 10개사와 국내 우수 임팩트 투자사 10개사가 참여했다.

퓨처레이팅 IR리그에서는 각 소셜벤처의 미래비전과 성장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한 기업은 △감사합니다 협동조합, △㈜담우, △㈜롤로랜드, △미디콘즈, △쉐어하우스 아지트 유한회사, △㈜밸류어스, △장수청년산사공, △㈜프롬히어, △㈜쿨베어스, △(유)하이하우징 등이다.

심사로 참여한 국내 임팩트 투자자들은 총 10명으로 임팩트 스퀘어, ㈜엠와이소셜컴퍼니, (사)피피엘, 비플러스, ㈜퍼센트, AVPN한국대표부, 더웰스 인베스트먼트, 스페이스점프, 언더독스, 내일산업이다.

올해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에 참여한 호남권 소셜벤처 10개사 대표는 7월부터 소셜벤처 성장에 필요한 기초워크숍 및 맞춤형 전담 멘토의 리뷰 컨설팅을 받았으며, 지난 18일에는 사전 투자 역량강화을 위해 1:1 투자컨설팅 지원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이번에 우수 소셜벤처로 최종 선발된 기업은 △대상 ㈜프롬히어 (대표 설지희) △최우수상 밸류어스(주) (대표 정다희) △우수상 (유)하이하우징 (대표 민형선), ㈜쿨베어스 (대표 이민재)이다. 해당 기업들은 세계 최대 임팩트 투자 컨퍼런스인 SOCAP(Social Capital Markets) 2022(미국) 행사 참가기회를 확보했으며, 총 4천만 원 규모의 우수 기업 특전으로 사업화자금 및 IMP측정 보고서 제작을 지원받는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이번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를 통해 전북&;호남권 우수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와 혁신&;성장성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팩트 투자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IMP는 Impact Management Project의 약자로, 현재 글로벌에서 사회적 성과 측정 관련하여 가장 주목받는 임팩트 측정관리 프레임워크(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 스퀘어 인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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