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여명 수용 규모…전북대 생활관 ‘활짝’

기혼자, 장애인 전용 공간 구성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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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임대형 민자사업(BLT)생활관 ‘창의관’이 30일 문을 열었다.

창의관은 연면적 1만 3,506㎡, 지하 1층·지상 10층 규모로 치과대학 3호관 옆에 자리했다.

수용인원은 752명으로, 1인실 54실과 2인실 329실, 기혼자 전용 18실, 장애인 전용 4실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창의관이 문을 열면서 전북대는 총 15개동 즉, 5,797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게 됐다.

김동원 총장은 “이번 4차 BTL 사업을 통해 우리대학은 전국 최고 수준의 생활관을 보유하게 됐다”며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동행을 할 수 있는 미래형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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