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컴퓨터게임개발과 학생들이 ‘전라북도코리아랩 콘텐츠 창작 창업캠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대회는 콘텐츠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콘텐츠 창업 붐 조성을 위해 창업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도내 학교 재학생과 도내 콘텐츠 창업준비생 등 총 21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영상과 디자인, 크리에이터, ICT 등 콘텐츠 분야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를 26~28일까지 2박 3일간 만들었다.
그 결과 한국게임과학고 3학년 황재진·박수찬·전서진 학생으로 구성된 어텐톤팀이 ‘중력, 시간조정, 반전, 수중이라는 4가지 요소를 이용한 퍼즐을 통해 전쟁으로 인해 멸망한 세계를 탐험하는 모바일게임’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어텐톤팀은 “현재 프로토타입을 제작 완료했고 12월에 출시를 목표로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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