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건축비 상승과 건축자재 폭등으로 아파트 분양가의 상승과 아파트 공급물량의 가뭄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 단비와 같은 중·소형아파트 신규공급이 예정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요즘 분양시장에서 실속형 주거공간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중·소형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도내 중견건설회사인 세움종합건설은 전주IC초입 반월동에 들어서는 반월3차 세움펠리피아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아파트를 시공 분양하며 분양규모는&;76㎡&;84세대, 84㎡&;97세대 총&;181세대이지만 이미 입주완료된 반월2차 세움펠리피아아파트&;505세대와 인접해 있어서 대규모 아파트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반월3차 세움펠리피아 아파트는 중소형 평형대지만 고품격 스타일의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차가없는 지상주차장과 충분한 동간거리를 확보해 탁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공간 활용성을 높인 특화된 평면설계로 같은 평면대보다 넓은 장점이 있으며&;4BAY구조에 펜트리와 드레스룸이 설계에 적용돼 수납이 넉넉하고 활용도가 많다.
&; &;반월3차 세움펠리피아아파트의 프리미엄은&;▲중소형평형대(76m2,84m2) ▲전주의 최근공급아파트와 인근 아파트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다양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우수한 교육환경(반월초,전북중,우석고,전북여고) ▲접근성이 편리한교통망&;▲전주서북부권의 떠오르는 입지조건 등이다.
세움종합건설 관계자는 “세움종합건설은 세움펠리피아1,2차에 이어 이번&;3차 분양으로 향후 반월동이 북부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써 각광을 받을 것이고 세움펠리피아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며&;전주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건축자재폭등과 표준건축비 인상 등으로 상승하는 분양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고비용의 모델하우스를 건축하지 않고 3DVR을 이용한 사이버 분양홍보관으로 운영해 적정분양가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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