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식품진흥원’)은 25일 청년식품 창업성장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유망한 7개 기업을 대상으로 IR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는 청년기업에 투자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너서클(일부 투자자 대상 공개) 형태로 운영하여, 식품펀드와 같이 전문화된 딜소싱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참가기업‘노바락토’는 이번 IR데모데이의 액셀러레이팅 운영사 ㈜로우파트너스로부터 2억원의 투자를 얻어내어 우수 청년기업으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투자유치를 위해 이번 IR데모데이에 참가한 7개 기업은 ▲㈜메디프레소(데이터 기반 맞춤 건강 티캡슐 추천 솔루션), ▲㈜노바락토(프롬스노우 공법 기반 유산균 기능식품) ▲팸닥터㈜(맞춤형 기능성 주스) ▲㈜디캔트(와인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식품분말) ▲스키니피그크리머리(다이어트 아이스크림) ▲구선손반(대표 홍은찬, 건강한 식탁-우렁이 레시피) ▲에스와이에프앤비(건강발효 식품 콤부차 키트)이다.대표 김보람,
행사는 시식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전시하고 현장에서 사업성에 대한 검증과 피드백, 네트워킹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돼 기업들의 투자기대와 관심이 집중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식품진흥원은 청년 식품기업이 국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IR데모데이를 비롯한 여러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다.”며 “금번 IR데모데이를 통해 참여한 7개의 기업에 많은 투자가 이뤄져 더욱 고도화된 제품을 개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익산=임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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