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 해킹방어 훈련캠프가 오는 29일 우석대학교에서 시작된다.
이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ICT융합정보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틀 간 우석대·원광대·전북대·전주대·호원대·전주비전대 재학생 45명은 모의해킹이론과 해킹방어대회(CTF)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멘토로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사이버훈련 전문가와 전북지역 공공기관·보안전문가 등이 이름을 올렸다.
남천현 총장은 “정보보호에 대한 인력 수요는 매년 높아지고 있다. 참가자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정보보호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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