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량과 용서와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터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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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돈 작가가 첫 시집 '아하!(신아출판사)를 발간했다.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시 80여 편이 수록되어 있다. 지난 2018년 12월 '한울문학'으로 등단한 후 4년 만이다.

작가는 "시를 접하고 나서야 진정한 나를 발견했고, 사물을 자세히 봄으로써 세상의 이치도 깨달았으며, 아량과 용서와 배려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도 터득했다"면서 "시를 알고나서부터 이와 같은 깨달음을 얻었으니 이제라도 다행으로 생각한다. 내 마음을 접하는 모든 독자가 시 한 구절, 시어 하나만이라도 마음에 감동을 일으킬 수 있다면 좋겠다"고 했다.

작가는 군산고와 군산교육대학을 졸업, 군산문인협회, 전북시인협회, 수필과비평작가회, 모악에세이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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