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문화예술비평학교 ‘문화예술다리미’ 심화과정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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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참여하는 ‘전라북도 문화예술 성평등 네트워크’에서 2022 성평등 문화예술비평학교 ‘문화예술 다리미’심화과정에 참여할 주민&;문화예술인을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

2021년에 이어 2년째 운영되는 문화예술 다리미는 성평등 관점에서 지역문화예술을 바라보는 비평그룹 양성 및 지속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예술 다리미 심화과정은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성평등 관점에서 지역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작업의 필요성 및 문화예술 장르별 비평 사례를 담은 전문가 특강, 지역문화예술작품을 보고 비평문을 작성해보는 쓰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2021년 문화예술다리미 수료생 및 문화예술비평(리뷰)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완주문화재단 및 전북권 5개 문화재단(전북&;고창&;부안&;익산&;전주), 전북 거점형 양성평등센터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 “앞으로 지역 내 성평등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 다리미 운영 외에도 정책&;학술 포럼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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