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과 고객 중심에서 가치를 키우는 신보'라는 슬로건 아래 적극적인 보증 지원과 함께 ESG경영을 실천해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신임 이강근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장의 취임 일성이다.
신임 이 본부장은 전남 여수 출신으로 광주 동신고,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후 ‘91년 신보에 입사해 여수지점장, 채권관리부장, 광산지점장, 감사실장 등 영업 현장과 본점 주요 사업 부문을 두루 경험한 중소기업 전문가이다.
이 본부장은 “코로나19 및 러·우 전쟁 여파로 인한 공급망 불안정과 가파른 물가 및 금리 상승으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신보의 적극적인 역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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