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락달그락]4차 산업시대 축제… 메타버스로 상담도 빠르고, 편하게

■IN 메타버스 전라북도 상담축제 열려

2022,07,26부터&;2022,08,05 까지 전라북도&;청소년을&;위한 IN 메타버스 전라북도&;상담 축제가&;열린다. 요번상담 축제의&;콘셉트는&;IN 메타버스! 코로나19 로부터&;축제가 오프라인으로&;진행되기 어려웠는데 각종 축제에서 메타버스 이용한 4차 산업 시대에 맞는 축제를&;진행한다.



대표로&;삼례 중학교&;김소정 청소년에게 인터뷰 해보았다



Q. 요즘&;축제들이 다 오프라인 말고 메타버스를 이용한 축제들로&;하고 있는데&;무슨 생각이&;드시나요?

A. 처음에는&;코로나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축제를 하는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했을 것 같기도 했다. 지금으로 써는 메타버스를 이용한 축제가 코로나 때문에 운영되고 있는 것이지만 코로나가 끝난 후에는 코로나 때문만이 아닌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좋은 축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



Q. 메타버스를 이용한 청소년을 위한 상담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줄 수 있을까요?

A. 상담사인 경우 그냥 고민을 듣고 해결 방안만 주는 것이 아닌 사대방의 눈이나 행동을 보고 추측도 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조금의 불편함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들 같은 경우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급하게 필요할 때 빠르게 상담할 수 있는 것이 생겨 좋다고 생각한다.



청소년 말고 다른 연령들에게도 영향을&;줄 수 있을 것 같은&;축제인 것 같아 좋다. 그리고 이 축제의 장점은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편하게 핸드폰으로 전문가에게 상담도&;받을 수 있는 자리여서 정말 좋다고&;느껴진다. &;이런 축제처럼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가&;많아졌으면&;좋다고 생각한다. / 박경환 청소년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