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 경영안정·수출 등 정책자금 추가 지원

-긴급경영안정, 수출기업글로벌, 혁신성장지원 등 3개 사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는 원전 협력 중소기업 지원, 공급망 강화 및 안정화 등을 위해 정책자금 예산이 증액됨에 따라 ‘2022년 중소벤처기업 정책자금’ 내 일부 자금을 추가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공급되는 정채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경영애로) ▲수출기업글로벌화자금 ▲혁신성장지원자금 등 3개다.

원전 협력 중소기업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일시적 유동성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운전자금만 신청 가능하고 대출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이 10만 불 이상인 수출 유망 중소기업은 수출기업글로벌화 자금 신청이 가능하며 시설자금의 경우 대출기간은 10년(4년 거치, 6년 분할상환)이다.

혁신성장지원자금은 업력 7년 이상 성장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시설투자 비용 위주로 지원된다.

대출기간은 10년(4년 거치, 6년 분할상환)이다.

융자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29일부터 중진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자가 진단과 시전상담, 사전예약을 완료한 뒤 정책자금 사전상담을 진행해야 한다.

문의는 정책자금 콜센터(1811-3655)로 하면 된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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