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대회 열기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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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하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중고 하키대회와 5인제 하키대회가 지난 22일 부터 7월 27일까지 전국 33개 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김제 경기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대한하키협회 주최로 전국 중고 하키대회는 중등부 11개팀과 고등부 16개팀이, 5인제 하키대회는 중등부 6개팀이 조편성을 마치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루고 있다.

아울러 이 대회 기간 중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인터넷 방송을 통한 생중계로 하키 경기의 재미와 열정을 더하고 있다.

특히 시는 이 대회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 전담부서를 꾸려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 파급효과가 큰 마케팅 방안을 수립하고, 참가선수들은 물론 가족단위 참가가 가능한 유소년 전국 대회를 집중 유치하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에 집중해오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로나 여파가 불러온 경기침체속에서도 스포츠 마케팅 강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참가 선수와 그 가족 등이 경쟁을 넘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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