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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접종 50대까지 확대

3차 접종 후 4개월 지나야 추가접종 가능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자가 60대 이상에서 50대까지 확대됐다. 18세 이상 기저질환자와 장애인·노숙인 생활시설 입소·종사자도 맞을 수 있다.

21일 전주시보건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코로나 예방접종 4차 추가접종 시행 계획을 내놨다.

이번 추가접종은 코로나 재감염 및 신종변이 유행 등으로 인한 고위험군의 중증·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접종대상은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이 지난 4차 접종 대상자로, 사전예약 및 의료기관 잔여백신을 이용해 맞으면 된다. 코로나에 걸렸더라도 확진 후 4개월이 지나면 접종 할 수 있다. 아직 4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60세 이상 및 기초접종 미완료자도 접종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사전예약 시스템(ncvr.kdca.go.kr) 또는 1339에서 본인 또는 대리로 가능하다. 접종은 예약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한다. 잔여백신의 경우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을 통해 예약하면 당일 접종 가능하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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