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호성신협(이사장 정진경)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2022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결연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1년간 4개의 결연업체(소문난순대, 드림숯불갈비, 양평해장국 전주호성점, 지정환임실치즈피자 우아호성점)에 대해 금융상담 및 대출, 정부 지원사업 안내, 온·오프라인 홍보, 물품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진경 이사장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사업가로서의 경영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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