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농공단지협의회(회장 최태호)가 지난 15일 부안 소노벨변산에서 ‘2022 전북농공단지 도약의 날’을 갖고 농공단지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전라북도 김종훈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김종택 부안군 부군수, 신재경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성기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황성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 전국 광역별 회장단, 시·군담당공무원,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농공단지 입주기업 제품홍보 전시회도 열렸으며, 올해 도내 우수기업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
올해 우수기업 표창에는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이경원)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서주제과㈜(고승주) 샘기술(주)(김영옥) ㈜명성(송현주) 전라북도지사 표창 △㈜지케이벤딩스(고승천)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 △(주)리더스산업(유근수) 전북지방조달청장 표창 △(유)신포우리식품(박양진) 코렌소코리아(주)(김상균)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표창 △㈜일천(이은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표창 △운장식품(김정희) 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 표창 △전북경제통상진흥원(한동희)씨와 김제시청(박선화)씨가 감사패를 받았다.
최태호 회장은 “세계 경제가 흔들리면서 우리나라도 점점 더 여러 경제 전망이 나빠지고 있지만, 지금처럼 열심히 하는 우리가 있는 한 전북경제의 미래가 있고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며 "오늘 수상자들은 충분히 혁신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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