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 온다라 지역인문학센터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의 철학과 조선학’, ‘교육론의 계보’, ‘유학자의 삶과 민족운동’ 등 유학을 관통하는 주제들로 구성됐다.
강의는 매주 2회·총 8회 차시로, 오후 3~5시까지 진행된다. 별도 수강생 모집 없이 온라인을 통해 누구나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참여 이벤트로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도 준비했다. 체험 키트는 강의마다 무작위로 5명을 선정해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별도의 답례품을 증전한다.
온다라 인문 아카데미 일정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K+연구단 홈페이지(www.jj.ac.kr/hk/), 페이스북, 인스타그램(@jjondara)을 참조하거나 센터 (063-220-3201~3)로 문의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